[바비톡후기] 가슴수술은... 무조건 꼬옥 해야하는것같습니다.. 만족도2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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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고민한 끝에 드디어 했어요..
주위에 수술로 예뻐진 분들 보며 남들도 다해서 이뻐지는데...
나라고 못할까 생각하며 결심은 수도 없이 많이 했지만 그래도 수술이기에 많이 망설여졌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문득 상담이라도 가보자 하는맘에 손품 팔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기준은 원장님 오랜 경력의 병원으로 바로 상담예약하고 가서 첫날 수술예약 까지 잡았답니다ㅎㅎ
병원을 추려서 찾고 찾은 건 한달이 걸린거 같아요.
수술 전에 다들 긴장되고 떨리는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전 10년이나 고민했던탓에 오히려 기대로 가득찼었어요ㅎㅎ
오히려 수술 후에 몰려오는 가슴 묵직함이나 통증이.. 아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했죠~
그런데 통증은 잠시고 거울볼때마다 실감이 안나고 너무 좋아서 틈만나면 거울앞에 가서 봤습니다ㅎㅎㅎ
지금은 2개월차 됐구 벨라젤 마이크로텍스쳐로 했어요 ㅎㅎ
가~끔 신경이 돌아오는지 찌릿거리는 느낌 빼고는 너무 제몸과 하나가 됐어요
정말 너무 신기방기ㅜㅜ
이제 한달에 한번정도 병원가서 레이저 받는데 갈때마다 원장님이랑 언니들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병원가는날이 설레설레어요ㅋㅋ
저는 작게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제몸의 최대치로 넣어서 그런지 아직 약간은 탱글해요~
근데 한달 한달 진짜 달라지는게 느껴져요..
3개월다르고 6개월다르고 1년까지 촉감은 계속 풀린다고 하니 앞으로 기대됩니다...*.*
주변에서는 그전에 몸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자연스럽고 이쁘다하네요ㅎㅎ
가슴수술은... 무조건 꼬옥 해야하는것같습니다.. 만족도2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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