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저는 수술 초기부터 만족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만족이 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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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수술한지 5개월이 넘었네요~ :)
저는 촉감 모양 가장 좋다는 모티바로 수술 했구요~
이제는 정말 거의 제 가슴 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네요!
작은 가슴이 아주 어려서부터 스트레스여서 모티바로 지난 12월 28일에 수술했습니다!
이젠 옷입는것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입고 싶은 옷도 입고 이제 여름인것도 행복해요
s로사도 가슴이 남아 못입던 비키니가 이제는 다른 패드 없이도 골이 모이네요ㅎㅎ
특히 붙는 옷을 입으면 주변에서 가슴 진짜 크다고 놀라요
아 그리고 촉감도 이제는 정말~~ 말랑거려서 가끔 놀라서 만져볼때도 있어요!
저는 수술 초기부터 만족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만족이 늘어 행복합니다
고민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 Previous Post 19.06.12 [바비톡후기] 마른편이라 박시한 옷을 입을땐 모르겠지만 확실히 얇은 옷이나 붙는 옷을 입을때 태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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