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마른편이라 박시한 옷을 입을땐 모르겠지만 확실히 얇은 옷이나 붙는 옷을 입을때 태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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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은 항상 고민하다가 무섭기도하고 망설였는데
한번사는 인생 예쁜몸매로 살고싶어서 큰맘먹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0년이상 경력자에 무사고의사로 유명하셔서 고민없이 바로 병원을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깨서 진료받을때마다 엄마처럼 편안히 대해주셔서 좋았고 의료진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수술 후 몇개월이 지난 지금 아프거나 불편한부분은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촉감은 사실 제가 너무 마른편이라 아직 잘 모르겠는데 지방이 어느정도 있는분들이시라면 만족하실거같습니다.
마른편이라 박시한 옷을 입을땐 모르겠지만 확실히 얇은 옷이나 붙는 옷을 입을때 태가 다릅니다.
후회없고 부작용없이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evious Post 19.06.14 [바비톡후기] 아픔은 잠시였고.. 행복과 자신감은 앞으로 쭉 갈것 같아용^^
- Next Post 19.06.11 [바비톡후기] 저는 수술 초기부터 만족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만족이 늘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