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아픔은 잠시였고.. 행복과 자신감은 앞으로 쭉 갈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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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진짜..앞뒤가 구분이 안되고 짝가슴이 심했던 1인이에요..
뭘입어도 맵시가 안나고.. 조금만 파인 브이넥도 못 입었었고ㅠㅠ
꽁꽁 싸매는 옷만 찾아 헤매기 바빴는데요ㅠㅠ
진짜 해야지 맘먹은지 몇년만에 꿈을 이룬 케이스입니당-!! 지금은 완성되서 넘행복해요~^^
저는 벨라젤로 결정했고! 진짜 욕심안부리고 딱 B컵만 됐으면 했는데 ..
실장님 추천으로 C컵 하기로 했다가 막판에 다시 B컵 정도로 하고 싶다고 했어용~~!!
근데 추천 해주시는 사이쥬로 해야 후회 안할뻔 했어용 ㅠㅠ..
시간 지나니깐 사이즈 살짝 아쉽긴 하더라구용 ㅠㅠ~
원장님 실장님 말이 무조건 옳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도 엄청 만족스러워요~~^^
껌딱지였던 제게 자신감과 희망을 주신 원장님께 넘 감사하다는 말 듣고 싶어용ㅠㅠ~♡♡
수술후 경과 볼때도 꼭 직접 체크 해주시고 실장님들도 쌤들도 항상 넘 친절하게 응대 해주셔서 황송하네요^^
저는 제 일정 때문에 내원을 잘 못하는데 내원 해달라고 먼저 연락오시더라구요^^
그런 섬세한점도 작지만 감동 받았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제 가슴을 일부러 만져보지는 않아용 ㅎㅎ..
근데 살짝 만져보면 말랑 해지는게 점점 기분이 좋구용~
더 좋아진다니 기대하고 있습니다아앙~~두근두근^^
다들 가슴 성형은 마음에 담아 두지마시고..
더 늦기 전에 더 이쁘고 싶을때 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왜 이제야했나 싶었거든요^^
아픔은 잠시였고.. 행복과 자신감은 앞으로 쭉 갈것 같아용^^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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