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수술 결심 하기까지 고민했는데 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본문
○벨라젤마이크로 1개월차 후기입니다○
우선 제 스펙은 155cm/45kg 정도로
가슴사이즈가 75A 였습니다~
키가 작고 상체가 큰 편이었고 가슴사이즈는 작아도 모양은 이쁘니깐 위안삼아 살아왔던 것 같아요;ㅅ;
그래도 컴플렉스로 계속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
조금 노출있는 옷도 피하게 되고/ 비키니도 자신 없어서 워터파크 안가게 되는ㅋㅋ
수술을 결심하게 된 때는 1년전이었는데 첨갔던 병원에서 바로 예약했다가 블랙인 걸 알고//
다시 6곳 상담 예약 잡아서 발품팔고 지금 병원에서 수술받게 되었는데 아주 대만족이고 후회없는 결정이라고 생각해요X)
마지막으로 상담받은 병원에서 역시 여자의 마음을 잘 아시고.. 감성 터치로 상담 해주시니깐 여기다 싶었습니다~!
촉감면에서 벨라젤이 좋고 해서 보형물 선택도 바로 결정했어요~
수술날짜 일주일전부터 떨리고 설레고 기분이 막 이상했는데 막상 당일날에는 덤덤해져서 저조차도 놀랐어요..ㅋㅋ
당일날에 원장님께서 디자인해주시는데 저는 부담스러움보다 자연스럽고 이쁜 가슴을 원해서 전적으로(?) 믿고 맡겨드렸는데ㅋㅋ
최대사이즈로 넣어주셨다해서 지금 엄청 감사함 느끼고 있어요..
다른 병원 상담할때 보다 젤 큰사이즈였습니다..!
수술 1주일차때부터 보정속옷/ 윗밴드 착용중이고 2주차때부터 1주에 한번씩 병원방문해서 사후관리로 재생치료 받고 있어요!
추후에는 흉터관리로 들어갈 것 같아요~(겨절로 수술진행했어요)
지금 구형구축약 꾸준히 복용중이고 흉터연고/ 멍이 심했어서 멍크림까지 잘 바르고있습니다ㅎㅎ
(가슴수술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촉감은 수술당일부터 2주차까지는 그래도..땅땅한 느낌이 있었다가 점점 밑부분부터 살성이 풀리면서 조금씩 말랑해지고 감각도 돌아오고 있어요!
제가 수술날부터 2주차까지 일기(?) 같은 걸 썼는데ㅋㅋ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또 후기올리면 그때 올려야겠어요..!
생각보다 수술이 막 아프지도 않고 이틀간 잠도 못자고 조금 힘들었지만;
몸이 뻐근함이 생기다보니 어깨/ 등이 뭉치고 조금 답답함 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
저는 친구들 다 모르고 가족들만 알고 있는데 진짜 커지고 잘되었다네요ㅎㅎ
수술 결심 하기까지 고민했는데 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진짜로
벌써 한달차도 되었고 다른 분들처럼 6개월 /1년차 후기도 얼른 올리고 싶네요??
"
- Previous Post 19.03.12 [바비톡후기] 가슴 성형하구 싶으시면 꼭 추천하구싶어용!^^
- Next Post 19.03.19 [바비톡후기] 저는 적극추천해요!! 망설일 시간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