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1도 안아프고 압박붕대만 좀 답답한 정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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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8월에 수술해서 벌써 4개월차
여름에하면 안된다는 주변에 만류에도 하루빨리 하고 싶어서 돈 모라서 했어요
나이 27세
키 158
몸무게 55
양쪽 유로마텍 라운드 325cc
진짜 지금은 다른 세상 살고 있어요
왜 진작 안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행복해요
허리도 더 얇아보이고 너무너무 행복해요
사실 수술 체질인지 뭔지 여름에 했어도
1도 안아프고 압박붕대만 좀 답답한 정도 였어요ㅋㅋ
겨드랑이도 땀 안나겠끔 붕대 및 거즈 부착하는 방법
잘 알려주시고 해서 고생 안했구 ㅜㅜ
주변 친구들이 325cc라고 했더니 너무 큰cc 넣은거 아니냐고 하더니 실제로 보더니
너무 이쁘고 딱 크기 적당히 잘했대요
다 부러워해요ㅜㅜ
심지어 이물감도 없고 말랑말랑 ㅋㅋ
남친이 몰라요 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지나면 더 말캉해질것 같아요 ㅎㅎ
내년 여름 빨리와서 비키니 입고 싶어요ㅜㅜ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ㅜ
사후 서비스도 친절이 잘해주시는
간호사 언니들 실장님 ♡♡ 진짜 너무 행복합니다
[바비톡에 올려주신 vvvipq 님의 소중한 실제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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