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벨라젤/ 지금은 너무 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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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젤로 수술한지 한달차 입니당
수술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2년째 고민만하다가 10월 26일에
수술날짜를 잡고 바로 수술을 하고 나왔는데
2년이란 시간동안 왜이렇게 고민만 했는지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ㅠㅠ
겨절로해서 수술후에 팔도 못움직이고 잠도 똑바로 누워서 자야되서
너무 불편했지만 5 일쯤부터 조금씩 편해졌고 붕대로 압박해놓고 윗 밴드까지 하니까 숨막히고 했던것들 제외하고 나머지는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수술전에 수술하고 밥먹으면 위가 붕대로 압박되서 눌려서
소화가 잘 안될수 있다고 소화제 처방 해주셨는데
저는 한캔도 안마시고 소화는 잘되었던 것 같아요 !
지금은 보정 속옷이랑 스포츠브라/ 윗 밴드 이렇게 같이 하고 있는데 처음에
불편 하다가 사람은 적응의 동물 이니까요 금방 적응 해서
지금은 가끔하고 있는 것도 까먹을때가 많아요ㅎㅎ
저 처럼 고민만 하고 계시는분이 계시다면 걱정 뚝!!하시고
바로 수술날짜 잡고 더 예쁜 몸매 되셔서 만족 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당
저는 지금 너무 만족중이고 / 말라서 몸에 비해 너무크게 하면 안어울릴까봐
적당히 어울리게 해달라고 수술방 들어가기 전에 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지금 너무 아쉬워요 ㅜㅜ 그냥 이왕 하는거 크게할걸...
그래도 지금c컵이긴 한데 D컵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당
겁 먹지 말고 하세요 눈 감았 다 뜨면 다되있더라구용
[바비톡 '낌이' 님이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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