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주변에서는 몸에 잘 맞게 잘 됐다고 다들 부러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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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젤마이크로 4개월후기
어릴때부터 가슴수술은 무조건 해야지 마음먹었는데/
출산하고 회사도 퇴사하고 나서야 여유가 생겨서 수술하게 됐어요~
지방에 살아서 병원은 손품 팔아 알아 봤구요/
원장 선생님께서가슴수술 전문으로 경력로 오래 되셔서 이 병원으로 정했어용ㅎㅎ
수술전에 대기실에 누워서 계속 후기 사진만 봤던거같아요ㅎㅎ
빨리 수술실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수술하고 나와서는 마취 때문에 조금 정신없고 어지러운건 있었지만/
아픈 느낌은 없었어요!
붕대때문에 가슴이 쪼여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처음에 티안나게 비컵정도 하려고했는데 남편이 이왕하는거 젤 크게 하라고해서/
선생님께 젤 크게 부탁해 달라고 했었어요ㅋㅋㅋ
지금은 붓기가 많이 빠져서 조금 더 크게 하고싶다?라는 생각도 들어요ㅋㅋ
작게 했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주변에서는 몸에 잘 맞게 잘 됐다고 다들 부러워 해요~
여자몸에 맞게 예쁘게 잘해 주신거 같아!!^^
처음보다 촉감도 좋아졌어요~
앞으로 더 좋아진다니 기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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