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성형후기 2일차 또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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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넘게 바비톡 후기만 보다가 후기작성을 하네요
아무래도 오랜 시간 후기를 보기 도 했고
25년 무사고에 여자 원장님 이 있다는 거에 마음 이 많이 갔거든요
상담받고!!
드디어 당일
수술실 들어가기까지 떨리기 도 하고
얼떨떨 한마음이 컸어요
정말 얼떨떨 한 기분으로 수술이 끝나 있었어요
우 으으 무서운데!!
하다가 정신 차리 니까 정말 가슴이 생겨 있었어요
끝나고나서 추웠어요
전기장판도 틀고 이불도 두개나 덮었거든요
당일은 약먹고 타이레놀 먹고 하니 좀 괜찮았어요
1일차에 피통을 빼고 나서 좀 아팠어요
얼얼하고 겨드랑이 도 아프고 가슴 도 아팠어요
타이레놀 두개 먹어요
이제 이틀 오늘 무통은 혼자 빼고
오늘은 근육통?? 통증이라 해야 하나요
통증보다는 이건 엄청 운동 한 다음날 온 근육통 느낌이에요
누워서 일어날 때 눌려 있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요
도움없이 일어날수는 있어요
월요일에 붕대를푸는데 기대도 되고
걱정도되네요!!
또 후기 올릴게요
[바비톡 '쪼뇽이' 님이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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